가정과 매장을 잇는 프리미엄 주방 솔루션, 두산쿡웨어입니다.

브랜드
두산쿡웨어는 불판에서 시작해, 가정과 매장을 잇는 히팅·쿡웨어 브랜드로 성장해 왔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은 ‘어디서 만드느냐’보다 ‘누가 기준을 쥐고, 끝까지 책임지느냐’입니다.
불판에서 시작하다
2005년, BBQ 그릴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불과 열을 다루는 현장에서 쌓은 감각은 이후 모든 제품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단순 유통이 아니라, 설계와 생산의 기준을 스스로 세우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중국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
300여 종의 불판을 설계·생산하며 중국 불판 시장 점유율 70%에 이르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의 가혹한 사용 환경에서도 버틸 수 있는 품질과 반복 가능한 생산 기준을 익혔다는 점입니다.

주방을 연결하는 솔루션으로
그 기반 위에 인덕션·언더렌지·밥도둑 IH 솥밥기 등 히팅·쿡웨어 라인으로 확장했습니다. 가정과 업소, 도입부터 사용까지 — 한 공간의 ‘열’을 책임지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지금의 두산쿡웨어입니다.
- 밥도둑 IH 솥밥기
- 언더렌지 · 1구 인덕션
- 냄비 · 후라이팬 · 불판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생산
이름 모를 공장에 맡기는 단순 하청·수입이 아닙니다. 한국 본사가 중국 현지 공장을 직접 소유·운영하며, 기획·소재·생산 라인·품질 기준까지 통제합니다. 국내 유통 전에는 본사에서 조립과 최종 검수(QC)를 다시 거치고, A/S까지 본사가 책임집니다.

신뢰의 다음 단계
기업부설연구소 신설과 벤처기업 인증으로 기술 경쟁력을 더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 글로벌 주방에 함께하는 것이 두산쿡웨어가 지향하는 이야기입니다.
